4 Comments

  1. 대마초라는게 한번 맛 들이면 죽고싶을 정도로 계속 피게되는 아주 무서운 중독을 가진 거에요 근데 그걸 하루도 빼먹지 않고 피다니…
    제가 볼때 님 그동안에 대마초에 환각에 빠져 그 묘한 매력에 길들여져 계속 피고 또피우고 하는거같아요 언젠가는 자기 육체 아니 정신 까지도 붕괴 될지도 몰라요 그런데도 계속 피우고 싶다면 피우세요 하지만 이건 꼭 알어 주셨으면 해요 그런거에 손을 대는 것보다 삶의 전환을 바꾸던가 아니 다른 취미를 만들던가 아님 나홀로 여행을 통해 많은걸 배우고 경험 하셨으면 해요 대마초라는건 인간의 영혼까지도 그 구렁텅이에 빠트리는 거에요… 예전에 할아버지가 말씀 해주셨어요 인간이 가장 나약할때가 약물을 손될때 라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더더욱 무력할수 밖에 없다 도박 강도질 보다 더 무서운건 중독 이라고…..

  2. 최소한 카나비스만 피운다면 어느 정도 성공하신거에요… 아시겠지만 한번에 다 끊기는 어려워요 ㅜㅜ 전 님과 같은 친동생이 있는데 그친구도 중고딩때 부터 시작을 하고 20대 중후반이 되면서 서서히 안하는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 하고 깨끗한 삶을 갈망 하더라고요.. 처음엔 님처럼 한번에 다 끊으려고 했지만 여러번 실패를 하고 먼저 담배와 자낙스를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끊었고요 따라오는 금단증은 카나비스로 잡았는데 이역시 사용 빈도를 줄여서 나중에는 이것도 끊더라고요. 끊고 난후에 정신을 차리고 자기 삶을 살아 보려고 했으나 일반인과 차이가 너무 나서 20대 중후반을 다시 학교에서 공부로 보내고 지금은 미국에서 소방관으로 살고 있습니다. 지금에서 동생한테 물어보면 끊는데 큰힘이 되었던건 끊고 싶어하는 의지를 아는 친구들이 생각이 안나게 도와 준거라고 하네요.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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